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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일 2026.08.12,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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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제목 | 강릉시·관내 공공기관, 지역경제 활력 위해 ‘상생동행 릴레이’ 함께 나선다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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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강릉시, 지역 음식점 이용하며 첫 릴레이 시작 -
○ 강릉시는 고물가와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소상공인을 지원하고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「강릉 경제살리기 100일 프로젝트」의 일환으로 ‘상생동행 릴레이’를 시작했다고 밝혔다. ○ ‘상생동행 릴레이’는 강릉시를 비롯한 시 출자·출연기관, 관내 공공기관 및 유관기관이 지역 음식점에서 간담회·오찬·회식 등을 개최하며 지역상권 이용을 실천하는 소비촉진 캠페인이다. 기관별 참여를 릴레이 방식으로 이어가며 공공부문이 앞장서 지역경제 회복 분위기를 확산하고자 한다. ○ 이번 릴레이는 강릉시가 첫 주자로 참여해 지역 음식점에서 간담회를 개최하며 공공부문이 먼저 지역 소비를 실천하는 상생의 첫걸음을 내디뎠다. 앞으로도 관내 공공기관과 유관기관이 릴레이 방식으로 소비촉진 활동에 참여하며 지역경제 활성화 분위기를 이어갈 계획이다. ○ 상생동행 릴레이는 오는 11월까지 약 100일간 운영되며, 참여기관들은 지역 음식점 이용을 비롯해 전통시장 장보기, 지역 물품 우선 구매 등 다양한 소비촉진 활동을 실천하게 된다. ○ 김중남 강릉시장은 “상생동행 릴레이를 통해 관내 기관들이 함께 힘을 모아 지역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고, 이러한 움직임이 시민들의 자발적인 소비로 이어져 지역경제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.”라고 말했다. ○ 강릉시는 ‘상생동행 릴레이’를 시작으로 전 시민 소비촉진 캠페인, 전통시장 장보기 정례화, 지역 물품 우선 구매 확대 등 「강릉 경제살리기 100일 프로젝트」를 단계적으로 추진해 민생경제 회복에 행정력을 집중할 계획이다. 문의 : 경제진흥과 경제정책팀 033-640-520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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