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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일 2026.07.15,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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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제목 | 강릉시, 2026년 1회 추경 1조 7,097억 원 편성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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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당초예산 대비 1,973억 원(13%↑) 증가 -
○ 강릉시(시장 김중남)가 시민 생활 안정과 지역 경기침체 극복을 위해 1회 추경예산안을 당초 대비 1,973억 원을 증액 편성해 시의회에 제출했다. ○ 시에 따르면, 1회 추경예산 규모는 당초예산 1조 5,124억 원 대비 1,973억 원(13%↑) 증가한 1조 7,097억 원 규모이며, 일반회계는 1,872억 원(14.3%↑) 증가한 1조 4,951억 원, 특별회계는 101억 원(4.9%↑) 증가한 2,147억 원 규모이다. ○ 주요 재원은 일반회계 기준 세외수입 98억 원, 지방교부세 257억 원, 조정교부금 168억 원, 국도비보조금 661억 원, 순세계잉여금 501억 원 등을 반영했다. ○ 이번 예산안은 정부의 추가경정예산 반영을 통해 고물가와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는데 예산 편성의 중점을 두었다. ○ 이와 함께 지역발전을 위한 주요 투자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는 한편, 복지종사자 임금격차 해소, 문화예술단체 지원을 통한 문화 접근성 제고, 보훈대상자 예우 강화, 시민 불편 해소 등 시급하고 체감도 높은 현안 사업을 우선 반영해 균형 있는 재정 운용에 힘썼다. ○ 주요사업으로는 ▲정부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 299억 원 ▲남부권 수영장 건립사업 48억 원 ▲생활자원회수센터 설치사업 28억 원 ▲근로자종합복지관 신축 36억 원 ▲강릉사랑상품권 발행 78억 원 ▲농업기술센터 청사 신축 47억 원 ▲연근해어선 감척 19억 원 ▲단오문화·해안권 관광도로 조성사업 57억 원 ▲남항진~강동면 안인진간 도로개설 42억 원 ▲국도7호선 주문삼거리 개량공사 30억 원 ▲통합공공임대주택 건립 65억 원 ▲해안변 녹지축 공원화 조성사업(경포3지구) 30억 원 ▲명주남문동 도시재생사업 22억 원 등을 편성했다. ○ 김중남 강릉시장은 “이번 추경예산은 실물경제 악화에 따른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가용 재원을 효율적으로 배분해 예산을 편성했다.”라며, “추경예산이 신속하게 처리될 수 있도록 시의회와 긴밀히 협의하겠다.”라고 밝혔다. ○ 2026년도 제1회 추경 예산안은 제331회 강릉시의회 임시회를 거쳐 7월 31(금)일 확정될 예정이다. 문의 : 기획예산과 예산팀 033-640-570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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